
키칠라노 비치에서 EMO 샷.
필자는 현재 Adam과 Jong이 있으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자유롭고 편안한 글쓰기가 가능한 블로그라는 형식을 빌어 여러가지 재미있는 글들과 사진들로 밴쿠버 소식을 전하게 될것입니다.
*** 앞으로 밴쿠버블로그 닷넷에 올리게 될 주요 이야기로는 ***
#1. 밴쿠버의 레스토랑 이야기 - 아무래도 밴쿠버는 여러 민족이 함께 사는 도시라 여러 나라의 음식점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밴쿠버에는 한/중/일식당 이외에도 색다른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곳이 많으므로 거기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올릴 생각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는곳이 제일 중요한 이야기거리가 될것 같습니다.
#2. 밴쿠버의 명소 이야기 - 주로 어학원이 다운타운 시내에 몰려있고, 단기 유학생들의 경우엔 자가용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이미 알려진, 교통편이 편리한 곳에 밖에 못가본 경우가 많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이외에도 주변 소도시(저는 촌동네라고 부르지만.. -_-)에도 자연경관이 좋은곳, 색다른곳이 많습니다. 알면서 안가는것과 몰라서 못가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믿는 만큼 여러가지 이야기를 올리겠습니다.
#3. 밴쿠버 어학원 및 학교 이야기 - 밴쿠버에 오는 가장 큰 목적중 하나가 영어공부 입니다. 물론 요즘에는 여러가지 공부하는 방법이 많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학교의 선택은 밴쿠버 생활의 큰 부분을 좌지우지 하는 중요한 부분 입니다. 학교 팜플렛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이야기 보다는 필자의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나, 학생과의 경험담등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올릴 생각입니다.
#4. 밴쿠버 이벤트 이야기 - 밴쿠버에 와서 '할게 없어!' 라고 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물론 저(jong)도 이민 초기에는 할게 없어서 공부를 시작하긴 했습니다만, 알고보면 의외로 밴쿠버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많습니다. 한국식 밤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으로서는 처음에는 힘들 수 있겠지만 하나둘씩 현지 이벤트에 참여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5. 혼자하는 컴퓨터 관리 상식 - 아무래도 유학생활을 하다 보면 남자건 여자건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보다 훨씬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많은 부분이 컴퓨터에 의존하는데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나 버리면 참 난감하지요. 이럴 때 알아두면 유용한 상식들을 하나씩 소개하려 합니다. 컴퓨터 하면 복잡하기만 하다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음..사실 엄청 복잡하긴 합니다. -_-) 간단하면서도 쉽게 관리 할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있습니다.
#6.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 밴쿠버에서 생활하면 아무래도 한국에서 보다 친구도 적고, 밤에 나가서 놀만한 곳이 적으므로 (뭐, 굳이 가자면 많이 있긴 합니다만.. 하하) 혼자서 보내야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한 시간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으면 영어공부는 확실히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저 또한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을 나름대로 활용하여 여러가지를 쉽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해볼까 합니다.
#7. 한국과 캐나다에 관련된 재미있는 경제 상식 및 이야기 - 밴쿠버에서 유학하는 학생들중에는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지원해주시는 학비 및 생활비로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계 미국발 금융대란으로 여러가지 곤란을 겪고 있는 분들도 많을거라 짐작됩니다. 그러한 이슈가 되고 있는 경제 이야기, 유학 생활에 있어 필요한 간단한 상식등을 블로그 이야기로 풀어가 보려고 합니다.
#8. 그 외 밴쿠버 생활에 있어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 위의 이야기 외에도 홈스테이 정보나, 렌트 정보, 교통편 정보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로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9. 유학생활시 도움받을 수 있는곳 - 구체적인 내용을 어떻게 써 나갈진 아직 생각중입니다. / 2009.08.23 추가 by jong
*** 블로그 필자 소개 ***
Adam - 밴쿠버에서 태어나고 자란 백인 캐내디언입니다. 영어 및 한국어, 일본어를 할 줄 알며,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by jong)
[아담] 어렸을때 부터 내 부모님들은 맞벌이부부라서 매날 학교후에 어머님이 날 내 Taiwan친구 집으로 보냈어~ 거기에 내친구의 어머님은 영어를 못 해서 내가 이야기 하거나 먹고 싶으면 Taiwan말로 말 해야 됐어~ 그래서 내가 어렸을때 부터 국제문화에 관심이 많아~ 대학교에서 내가 첫 한국사람 친구에 만났거든~ 그 친구 이름이 체원이였어~ 체원이가 나 한테 한굴을 가르쳐줬고 한국에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줬어~ 그 여자가 정말 귀여웠는데, 키가 커서 체원이 좋은 키 자근 한국인 남자는 체원을 싫어했어 ㅠ.ㅠ 어쨌든~ 그후에 내가 정훈형에 만났고, 형도 나 한테 여러한 한국말을 가르쳐는데... 대부분이 나쁜말이였어~ㅋㅋ 농담이야~ 사실은 내가 한국말을 처음 배웠을때 형이 날 아주 많이 도와줬어! ^_^ 우리둘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그리고 영어를 할 수 있어서 성격이 잘 멎어서 정말 좋은 친구가 됐거든 ^_^ 나는 어렸을때 부터 외국인에 만나고 외국인을 도와주는 봉사일도 많이 했어~ 그리고 미래에도 내 국제에서 온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이 Web Site을 만들렀거든! 캐나다에 들어온 여러분~ 캐나다에 환영 합니다! ^_^ 캐나다로 아직 들어오지 않은 여러분~ 어서 캐나다로 와서 놀자 ^_^ (by adam)
Jong - 한국에서 태어나서 캐나다로 이민온 한국인입니다. 한국어 및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할 줄 알며, 컴퓨터 프로그래머 입니다. (by jong)
[아담] 형을 처음 만났을때 부터 형이 보통의 남자가 아니다고 알았어~ 이 남자는 A man of destiny이라고 생각 했어 ㅋㅋ 형이 10년전에 캐나다로 이민 했고 5년정도 정말 심심한 시간을 보냈고~ 그리고 날 만났어! 그때 부터 형의 인생이 엄청난 채미 있어졌어 ㅋ 형이가 나 처럼 어렸을때에 만화를 많이 읽거나 일본식 애니메이션을 많이 봤어~ 그래서 우리 문화 차이가 많아도 (형은 한국인, 내 가 타이완인 ㅋㅋ) 아주 많은 것 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었어~ 우리 처음 만났을때는 우리 제일 좋아하는 만화"바람의 검심" 이야기를 했거든~ㅋㅋ 나랑 형이 한국사람/일본사람/한 백인 (ㅋㅋ)의 그룹이랑 놀았어~ 형은 정말 천재야~ 우리 처음에 만났을때에 형의 영어가 그냥 그랬는데, 나랑 시간을 많이 보내서, 내 영어를 완벽 하게 모방 할 수 있어졌어 @.@ 내 바름, 표현, 다 완벽 하게 모방했어~ 형을 보면서 정말, 내가 괴물을 만들었다고 생각 했어 ㅋㅋ 내가 유학생으로 한국으로 갔을때에 형이가 친구랑 World of Warcraft을 했는데, 내가 들어오자마자 형이 WOW를 끝냈어~ 형이가 니 처럼 게임, 만화, 그리고 애니메가 좋는데, 또 형이가 Computer Programming, 이상 한 스포츠 (아니면 보통 스포츠를 이상 하게 하는것 ㅋ)를 하거나 밥을 먹는것 좋아~ 정말 "밥"~ Rice이야 Rice! 우리 밖에서 먹으면 형이가 Rice를 먹어야 돼 ㅋㅋ 그래서 서양음식을 별로 안먹어~ 나다 서양음식을 싫어해서 이것은 좋은 점이야 ㅋㅋ ^_^ 요즘 형이가 학교에서 가회교사로 일 하고 있고 나랑 이 Website을 여러불들을 위해서 만들고 있어! ^_^ (by adam)
하하하하 내가 정말 그랬었나? ㅋㅋㅋ (by jong)
Adam & Jong / 2009.08.03
www.vancouverblog.net
이번 여름에 아름답고 날씨 좋은 우리 밴쿠버에는 수많은 파티, 축제, 스포츠 이벤트, 그리고 다른 재미 있는것이 있을거에요.
너는 뭘 기다리고 있어요?
(
밴쿠버 블로그가 추구하는 목표는 밴쿠버에 거주하는 유학생들 개인에 알맞는 학교정보, 장학금 및 캐나다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유학생들의 교육적인 목표 및 커리어 경력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것입니다.
밴쿠버 블로그에서 여학생들만을 위한 안전유학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밴쿠버 현지 경찰 및 안전 전문요원들에게 안전교육 프로그램, 밴쿠버 현지 생활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해외 유학에서 학교만큼 중요한것이 홈스테이 입니다. 밴쿠버 블로그에서 학생에게 적합한 홈스테이를 찾아드립니다.
밴쿠버 블로그에서 한국인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오셔서 캐나다 문화를 즐겨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