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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am 2010/01/02 08:56

    하하 치타김창~ 와줘서 고마워! ^_^ 예은이의 소원들도 다 이루길 바랍니다! 새해복을 많이 받으라 ^_^

  2. cheetah 2009/12/31 19:36

    아담! 이 블로그는 정말 유학생 친구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아담은 의미있고 좋은 일을 하고 있어~~!^^

    오늘은 2009년 마지막 날~!~!
    내일은 2010년 새로운 해가 떠올라! 뚜둥! =ㅂ=
    2010년에는 메인에 떠 있는 계획들 모두 성사시키고
    (김태희와의 결혼도 화이팅이야~! ㅋㅋ)
    마음속에 있는 소원들도 다 이루길 바래~~~

    새해복 많이 받아~~~! ⊙ㅅ⊙

    p.s. 치타는 운동부족으로 스피드가 날로날로 줄어들고 있어 새해에는 절실하게 운동을..ㅠㅠ

  3. Woojin 2009/12/11 22:56

    안녕하세요? ^^

    간만에 흔적남깁니다.

    전에 랍슨 스케이트장 글에 댓글 남긴 후, 함께 스케이트 타고 싶었는데, 제가 그 날 일이 생겨서 가지 못했네요.

    참 많이 아쉬웠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 또다른 이벤트를 준비중이시더군요.

    이번엔 꼭 함께 하고 싶네요. ^^

    아담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 제대로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4. Yumiko 2009/12/10 20:54

    아담아~~~
    나 왔당~~~~
    나....영어공부하고싶어...
    좀 도와줘.....

  5. 바다생각 2009/11/30 02:12

    내가 누군지 알려나...ㅋㅋ
    jung...ㅋㅋ
    그냥 글남기고 간다..ㅋ

    • jong 2009/12/01 00:25

      ㅋㅋㅋ 웃겼다.
      자꾸 그러면 영어로 써버린다~~ ㅎㅎ
      인터넷에 글남기는거 안한지 무지 오래됐는데
      이렇게 니가 남긴 글보는것도 오랜만이네.
      세월 잘간다.
      이제 넌 진짜 아저씨다. ㅋㅋㅋ

  6. YOUNGJOO 2009/11/27 16:09

    ㅋㅋ jong님
    제 홈피에 글 남겨 주셨죠,, 첨엔 누구지? 한참 생각했다능,,
    벤쿠버의 겨울은 정말 우울하네요,4시만 되면 어두컴컴해지다니,, 여름엔 참 좋았는데..
    날씨 때문인지 요즘엔 암것도 안하고 맨날 한국드라마만 보고 있어요 ㅜㅜ
    완전 페인모드죠. 아마 한국이 많이 그리운가봐요 ㅋ
    블로그에 요청사항있어요 ~
    배경음악좀 깔아주세요 ㅋ 좋은 놈으로다가 ㅋ
    그럼 즐거운 하루~

    • adam 2009/11/27 17:13

      아이... 스케이팅을 왜 하러 안와요? 우리는 언제나 이벤트나 재미 있는것을 하고 있는데 영주씨가 한번도 안왔더라~ 우리 이벤트로 오면은 밴쿠버 생활은 참 재미 있게 될거라고 생각 하지 않아요?

      그리구요~ 나도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아주 많이 보니까~ 한번 같이 보면 어때요? 같이 보는건 활씬더 재미 있잖아!

      그럼~ 난 이제 부터 다른 블로그의 방분자와 아는친구랑 스케이팅을 하려고 갈께! 안ㄴㄴㄴㄴ녕!~

    • jong 2009/11/28 00:42

      하하 그러게 말이에요. 요즘 해는 너무빨리 떨어지지, 날씨는 매일같이 구리지.. 여기 오랫동안 살아도 그건 정말 적응 안되요. 하하. 날씨도 구리고 해도 빨리지니 그럴만도 해요. 사실 여기와서 생활하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거에요. 사람이 다들 비슷하지 않겠어요. 그렇다고 너무 한국 드라마만 보지 마시고 이왕이면 미드나 그런걸로 한번 땡겨 보세요. 한국 드라마 자꾸 보시면 한국 더 그리워져요.

      음..그리고 요청사항은 정말 난제인걸요. 사실 전 한국노래 안들은지가 어언 7~8년정도 됐거든요. 게다가 요즘은 중국어 때문에 중국노래 밖에 안들어요 ㅠ.ㅠ 제 하드고 mp3플레이어고 죄다 중국노래밖에 없어요. 하하하;;

      미니홈피 보면서 알게된건데 저랑 나이대가 비슷하신거 같은데 혹시 옛날 고전 한국노래도 괜찮다면 그걸로 배경음악 들을 수 있게 깔아 드릴게요~~~

  7. m i n i 2009/11/24 18:23

    정훈 오빠 안냥~

    놀러 왔는데 블로그 넘 이쁭데?? 멋지구려 ..

    나도 영어 공부하러 자쥬 놀러와야겠다 또봐용=3

    ps. 아다미.
    날 기억할런지 모르겠지만 난 널 알고 있다. 쿄쿄쿄쿄

    • jong 2009/11/25 01:28

      아하하 그러게 자주 놀러오3.

      내가 요즘에 재밌게 보고 있는 토크쇼가 있거든.
      TED talks라고. Technology Education Design에 관한 talk show인데 재미난거 많더라고. 난 몰랐는데 꽤 오래전부터 했던거더라. 내 보스가 그런데 관심이 많아서 나보고 보라고 보라고 했는데 안봤거든. 근데 막상 보니까 재밌는 내용이 많더라고. ㅎㅎ 분량도 짧고 시간때우기에 좋아서 보는데 나름 영어공부도 되니 TED section이나 만들어서 글이나 올려볼까 생각중이야. 너도 심심하믄 그거나 와서 봐 ㅎㅎ 개당 보통 10분 내외니까 부담도 엄서~ ㅎㅎ
      일단 지금 당장 급한 일 불좀 꺼놓고 시간내서 하나씩 올려야지. ㅎㅎ

      오늘도 수고하삼~~

    • adam 2009/11/25 01:39

      ㅋㅋ 아다미 ㅠ.ㅠ 아 나 보다 나이가 많구나... 내가 잔깐 (나도 오빠지)라고 생각 했는데... 형헤 따라서 그러지 않다구요~ 우후후후... 오빠라고 듣고 싶단말이야 ㅋㅋ 어쨌든 오랜만이에요~ 밴쿠버에서 잘 공부 하고 나서 한국에서 선공 하고 있죠? ^_^

    • jong 2009/11/25 14:07

      ㅋㅋㅋ 아담이 진짜 웃긴다 ㅋㅋㅋ
      예전에도 한국애들보고 '오빠'라고 불러달라고 해도 결국 한명도 오빠라고 안불러줘서 급실망 하더니만 ㅋㅋㅋ
      아 웃겨~~

  8. WooJin 2009/11/22 23:54

    안녕하세요? ^^

    밴쿠버에 온지 2주가 조금 넘은 - 정확히 16일 ㅋ - 한국남자입니다.

    현재 필리핀 이민 가족이 사는 홈스테이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사람들은 좋아서 지내는데에는 불편함이 없지만, 밴쿠버 생활이 2주가 넘었는데도 뭐랄까... 여전히 답답하고 갈 길을 못찾은 듯 우왕좌왕하고 있네요. -_-;;; (그 영향으로 영어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있답니다. 간단한 영어도 못하는 실력인데... ㅠ.ㅠ)

    그래서 나름대로 돌파구를 만들기위해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찾던 중 부라더님의 블로그를 통해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곳보다도 생생하고 알찬 정보가 있는 것 같아 흥분이 됩니다. ㅎ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

    아무튼 Jong님과 Adam의 봉사(?)정신으로 두려운 밴쿠버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겨찾기 등록하고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 jong 2009/11/24 02:32

      오 안녕하세요~
      밴쿠버에 오신지 2주라...
      아직 적응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저는 살러 왔는데도 불구하고 적응 하는데 까지 꽤 오래 걸렸거든요.
      그럼 언제한번 놀러나 같요 같이~
      아담이가 27일날 스케이트 타러 간다는데 같이 가요~
      아담이한테 메일 보내서 같이 가자 그래요 ㅎㅎ
      뭐 어때요 ㅎㅎ~~
      ㄱㄳㅅㅅㅅ~~
      ㅎㅎ

    • adam 2009/11/24 02:48

      WooJin안녕 하세요! 그리고 밴쿠버로 환영 합니다! 여기 밴쿠버에 있을때 뭔가 정보가 필요 하면 우리 한테 주저없이 물어보세요 ^_^ 형이 말 했던대로 우리 이벤트로 오세요! 일반적으로 우리 이벤트에는 한국사람 분만 아니고, 내 캐나다인 친구도 오니까~ 캐나다에서 재미 있는 이벤트를 즐기면서 캐나다 친구를 만들수 있거든요! 이번 토요일의 스케이팅 이벤트로 오려고 하시면은 저 한테 e-mail을 보내세요! 밴쿠버에서 Good Luck!

  9. YOUNGJOO 2009/11/05 00:59

    ㅜㅜ 완전 길게 글 남겼는데 3번이나 날라갔다능
    이럴때 정말 슬프죠 ㅋ

    요즘 간만에 일하려니 온몸이 완전 뻐근 ㅡㅡ;
    스벅 클로징은 넘 심드러요

    와 근데 두분은 VAFF이벤트에도 참여하시나봐요,
    나도 자원봉사 신청했었는데 너무 늦게 해서 그른가,,
    안되서뤼 쩝,,
    대신 요즘 놀밴에 있는 극장에서 자원봉사하는데 하는동안 무료로 연극도 볼수있고 재미가 쏠쏠해요 ㅎㅎ
    이건 제사엔 관심 없고 제밥에만 관심이 있는듯 하하
    (절대 아니랍니다 ㅋㅋ)

    참 태그란 보닌깐 외국에 잘 하려면 무조건 들으라던데,,
    난 벤쿠버에서 8개월째 프렌즈만 듣고 있는데 아직 리스닝이 뻥 안 뚫렸다능,, 그러니 스피킹은 더 안습 ㅜㅜ
    역시 영어는 어려워요 나한테

    조만간 아담스벅에 놀러갈께요~
    난 데비 세이프웨이 안에 있는 스벅에서 일해요
    첨엔 스팀할때 거품많이 낸다고 혼났는데 요즘엔 거품많이 나도 걍 만든다는 ㅋㅋㅋ

    그럼 또 놀러올께요~
    참 해피 할로윈 보내셨는지~ 다들,,

    • jong 2009/11/08 14:05

      글쓰다 날리면 완전 맘아프죠.. 뭐랄까.. 반찬 냉장고에 안넣어놔서 상했을때쯤 ... 느낌이랄까 -_-;;;
      자원봉사는 아니고, 하는데 가볼까 하는 생각에 올려놓은거에요. 상영하는 영화중에 제가(..는 아니고 이름만 제 이름..ㅎㅎㅎ) 나오는 영화도 있어서요. 아하하.

      제가 적어놓은 글을 보신거 같은데, 사실 언어배우는게 쉽지가 않긴 해요. 단어 외우는거나 그런것도 힘든거 중에 하나지만 늘지않는 자신의 언어실력을 감내하면서 기다리는게 제일 힘들더라구요. 몇달이 지나도 진보가 없는걸 보면 완전히 밑빠진 독에 물붇기 하는거 같은 기분만 들고 말이죠.. 그래도 습관처럼 그냥 계속~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늘어있는걸 발견할 때 참 뿌듯해요. 하하. (근데 이게 자주 안와서 ㅠ.ㅠ...)

      그러고 보니 벌써 할로윈도 일주일 전 이야기가 돼버렸네요.
      휴, 시간은 왜 이렇게 또 잘 가는지~~
      이젠 올해 마무리를 걱정해야 할때가 온것같아요 ㅠ.ㅠ
      일 너무 열심히 하지마시고 쉬어가면서 하세요~

  10. 부라더 2009/11/03 21:15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들러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그리고 반가와요! 서로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래요~ ^^

    • adam 2009/11/04 16:26

      부라더 안녕 하세요! 와서 고맙습니다~ 제가 말 했던대로, 제 블로그로 한국사람들위해서 좋은 이벤트, 학교, 그리고 숙박의 정보를 제공 하고 싶습니다 ^_^ 그래서 아무 한국사람이나 '밴쿠버 생활은 재미 없거나, 어렵거나, 유학 하는것은 생각 했던것 보다 좋지 않다고 생각 하면' 우리 블로그로 오세요! 할수 있으면, 밴쿠버로 이민 하려거나 유학 하려고 온 한국사람들의 밴쿠버에 있는동안을 아주 좋은 경험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_^ 그래서 아무거나 없는 정보나 보고 싶은것이 있으면은 꼭 말 해주세요!
      반갑습니다!

      -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