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가르쳐 주나요: English Native Speakers (아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 영어 발음을 Native만큼 할수 있도록 가르치겠습니다~ 매주 제가 한 2개 말 하기 힘 든 소리를 어떻게 할지 가르치겠습니다.
저도 가도 되나요: 밴쿠버에서 유학중인 학생분이시면 됩니다.
어디에서 하나요: 밴쿠버 다운타운의 Davie St & Thurlow에 있는 Starbucks에서 합니다.(Sandman Hotel아래 있는 스타박스)
언제 하나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서 8시까지 한시간 가량 진행합니다.
필요한것: 종이, 펜, 거울, 테이프 리코더
[아담- 내가 이 레슨을 하는 이유는, 영어, 한국어, 중국어를 배울때는 말 하기 또는 듣기가 제일 중요한 것은 당연 하지만, 말하기와 듣기는 제일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또, 취직 할때도, 비지네스 관계를 만들어볼때도 영어는 정말 중요 한다. 사실은, 단어를 별로 몰라도, 발음은 좋으면 Native상대방의 입장으로 당신은 영어를 잘 할수 있다고 생각 할거예요. 근데 오히려, 단어를 아주 많이 알지만, 발음은 못 하면, Native상대방의 입장으로 당신은 영어를 한마디도 못한다고 생각 할겨에요. 그래서 제가 한국사람을 위해서 이 레손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분은 adam @ vancouverblog.net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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