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바보처럼 어떤 테러리스트가 폭탄을 바지에 숨겼어~ 근데, 그 폭탄이 바지에서 불이 붙었어~ 아이구 바보...

아 헐... 아무튼, 그 테러리스트 때문에 미국 대통령 오바마에 따라서 미국, 그리고 캐나다 공항 보안이 개선 되야겠다고~ 이에 따라, 이 새로운 보디 스캐너가 나타났어~ 보다 시피, 이 스캐너로, 공안 경찰들이 사람들의 몸을 다 볼수 있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이런 스캐너를 이용 해야하면 좀 창피한다고 생각 해~ 그리고 난 남자~ 여자가 이런 스캐너를 이용하면  얼마나 창피 할까? 제일 걱정 된것은 보안 경찰은 연예인이나 중요한 정치인의 스캐너 사진을 인터넷 사이트로 올리는것이야~

아무튼, 다음 비행기를 탈때, 어떤 변태가 당신의 벗은 몸을 볼 사실을 알면 좋겠어~ 내 생각에는, 안전은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사생활 보호도 중요 한다.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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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23:31 2010/01/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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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민민 2010/03/13 03:07

    오 맞아. 저렇게 당한다고 생각하니 남자인 나도 소름이 끼치는데 여자는 얼마나 굴욕적일까.
    물론 옷에 액체폭탄을 넣어 비항기에 탑승하는 놈들때문에 어쩔 수 없는 조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
    게다가 모든 승객에게 저걸 하지는 않을테고 거의 아랍인들이나 아프리카출신 흑인들이 당하겠지.
    어쩔수 없는 조치인줄 알지만 참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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